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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11월 13일 (화)

“제주 예멘 난민,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봐야할 나그네”

이영훈 목사, 국민일보 좌담회에서 교회 역할 제기

2018.07.10 17:48 입력

이국희 기자 cookie0228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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