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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7월 17일 (화)

“아동세례,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성찬예식” 제기

예장통합, ‘어린이(아동) 세례 및 세례·입교 연령에 관한 공청회’ 열고

2018.07.09 15:46 입력

이국희 기자 cookie0228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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