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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초대석] 속 시원한 예배 80
입교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성찬에 참여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있던데요. 유아세례받은 그 때부터가 아니라 초등학생 정도가 되면 가능하다는 주장인데요. 아무 것...01-17 20:10
[초대석] 속 시원한 예배 79
성찬식이 있을 때 그 상 전체를 흰 보로 덮어둡니다. 그리고 성찬을 수종드는 장로님들은 흰 장갑을 낍니다. 흰 장갑을 끼면 손의 감각이 무디어져서 분병과 분...01-17 20:04
[초대석] 속 시원한 예배 78
요즘 교회력을 강조하는 이들이 많은데요. 우리는 일반적으로 새해 첫 주일예배를 신년예배라고 부르는데요. 이렇게 연초를 세상방식으로 신년예배라고 부르기보...01-17 20:00
[초대석] 속 시원한 예배 77
한국교회는 대부분 송구영신예배를 합니다. 신자들이 동해로 몰려가 일출을 맞는다든지, 제야(除夜)의 종소리를 듣기 위해 시내에 나가는 것 보다는 예배당에 모...01-17 19:56
[초대석] 속 시원한 예배 76
성탄절이 12월 25일인데 주일에 오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. 성탄절은 대부분 주중에 있습니다. 그런데 성탄절이 제일 가까운 주일을 ‘성탄주일’이라고 부르는...01-17 19:53
[초대석] 독자마당
복음사역을 위해 전력으로 달려가는 목회자에게 있어 사모의 존재는 힘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동역자이자 가장 든든한 후원자다. 그러하기에 항상 미안하고 ...12-12 17:25
[초대석] 초신자를 위한 교회 단상 (36)
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한국과 미국 교계에 큰 이슈가 된 적이 있다. “베리칩을 받으면 구원을 못받는다”, “받아도 상관없다”는 논란이 많았다. 지금도 많...12-12 17:21
[초대석] 속 시원한 예배(75)
교회력에 의하면 성탄절 전 네 주일을 대림절로 지키는데요. 예전에는 대강절이란 말도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. 대강절, 대림절 중 어떤 것이 더 나은 표현일까요...12-12 17:18
[초대석] 속 시원한 예배(74)
요즘은 화장이 대세입니다. 국토가 좁다보니 매장할 공간이 없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겠지요. 매장이 너무나 번거롭기도 하고요. 그런데 화장은 시신을 완전히 ...12-02 10:55
[초대석] 초신자를 위한 교회 단상 (35)
“하나님은 사랑이시라!”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믿는다. 하지만 구약성경을 읽어 보면, 하나님은 이방군대를 쓸어버리고, 원수를 ...12-02 10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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